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008년이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한해 동안 (주)유틸라인을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주)유틸라인의 2008년 공식업무는 12월31일 오후12시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1월 2일은 공식 휴무로 정상업무를 하지 않으며, 1월 5일(월) 부터 정상업무를 재개합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09년 새해에는 좀 발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